← Back to list

[2026.09.23(수)] KBO분석 KIAvs두산 미리보기 - 비버스탯

2026-09-22

AI가 작성한 KBO분석글입니다.

2026.09.23(수) KIA vs 두산 경기,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라인업확정전입니다! 경기 시작 전 라인업이 확정되니 아래 링크에서 최신 데이터를 다시 확인하세요!

아래 스크린샷은 사이트 데이터 일부를 캡쳐해온 것입니다.

더 상세한 데이터는 경기 목록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IAvs두산 선발투수 비교 KIAvs두산 라인업

이 글은 beaverstats.com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분석/작성한 것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고, 스스로 데이터 확인 후 검증하세요!

09.23 KIA vs 두산

KIA선발투수: 올러 두산선발투수: 잭로그

KIA가 4위(55.5%) 3연승, 두산이 5위(51.6%) 1연승으로 순위표만 보면 KIA 쪽으로 살짝 기우는 매치업이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그 격차가 훨씬 커진다.

원정 선발 올러는 시즌 ERA 2.8 자체도 훌륭하지만 최근 5경기 내용이 더 인상적이다. WHIP 0.79, K-BB% 22%로 볼넷 없이 삼진을 쌓는 흐름이 뚜렷하고, 구속도 최근 5경기 연속 148~154km/h대를 유지하며 전혀 흔들림이 없다. 홈 ERA가 1.84로 원정(4.7)보다 훨씬 낮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데, 오늘 경기는 잠실 원정이라 이 격차가 어떻게 작용할지가 변수다. 다만 두산 상대 통산 ERA는 3.26으로 무난하고, 최근 맞대결(8/16)에서는 7이닝 1자책으로 최근 폼이 살아있다.

두산 선발 잭로그는 시즌 ERA 3.97, 최근 5경기는 FIP 5.26·WHIP 1.12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이다. 흥미로운 건 KIA 상대 개인 성적이다. ERA 3.54로 시즌 평균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최근 두 차례 KIA전 선발 등판(8/14, 6/27)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다. 다만 구속은 142~144km/h대로 올러보다 확실히 느린 편이라, 구위 싸움에서는 밀릴 가능성이 있다.

불펜 쪽은 격차가 크다. 최근 10경기 불펜 ERA가 KIA 3.72인데 두산은 5.4다. 소모 이닝도 두산이 13이닝(투수 10명)으로 KIA(10이닝, 5명)보다 훨씬 많이 썼다.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두산 쪽 부담이 커질 수 있는 구조다.

타선은 KIA가 팀 wRC+115.2로 두산(102.2)을 앞서고, 최근 5경기 흐름도 KIA(wOBA .367)가 두산(wOBA .360)과 비슷하거나 근소하게 앞선다. 나성범(HR28)과 카스트로(HR16)가 KIA 장타의 중심이고, 두산은 양의지(HR20)와 세베리노(최근5 wOBA .490)가 눈에 띈다. 양측 다 직전 경기 라인업 기준이라 확정 라인업은 아니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정리하면, 선발투수 내용(올러의 안정감 vs 잭로그의 KIA전 강세)과 불펜 여력 두 축 모두에서 KIA가 우위에 있는 매치업이다. 다만 잭로그가 유독 KIA전에서 좋았던 기록이 있는 만큼, 초반 몇 이닝의 흐름이 경기 양상을 가를 가능성이 높다.